블로거, 파워블로거, 프로블로거

종류를 나열하자면 몇가지 더 있겠지만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거나 혹은 관심이 있다면 대게 이 세개의 단어는 많이 들어보았을거라고 생각 됩니다.


기준점이 블로거라면

파워블로거를 그대로 말하자면 힘 있는 블로거 입니다.

수많은 사람중 함께하지 못하는 자 그리고 가장 위에있는 자.. 적절한 비유일까?


힘이 있다는 것은 자신의 의견을 전파할수있어야하고 그러하기 위해서는 많은 방문자와 구독자가 필요하다는것

보통은 주제에 상관없이 검색엔진에 자신의 블로그가 노출된다면 작성한 포스트량이 증가할수록 방문자 수가 증가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작성된 포스트가 많으면 파워블로거가 될수 있는것이 아니냐고 반문할수 있을겁니다.

앞에서도 이야기 한것처럼 자신의 의견을 전파하기 위해서는 좋은글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구 싸이월드와 같이 자신의 신변이야기를 다루는경우에는 아니다라고 할수 있을것이며 작성된 포스트는 일정 수준이상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가져야 할것이라고 생각 듭니다. 
즉 글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고개를 끄덕일만한 글, 도움 되는 글을 써야할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페이지뷰수가 많아야하며 이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다른사람에게 알려 이를 통한 의견 재생산이 일어나야 진정한 파워 블로거라 할수있을것입니다.


프로블로거...

일단 앞에서 프로라는 단어가 붙었는것으로 짐작해도 이 것은 전문직을 뜻함을 알수있습니다.

블로거를 전문직업으로 같는다는게 어떤걸까요?
백수와 백수가 아닌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자신의 발전성? 미래지향적? 그외 다른 설명들..
필요없습니다. 이 사회에서는 하나의 단어로 연결됩니다.

돈 이라는 요소..


직업이 블로거라면 평생 블로깅을 하면서 살아야할건데 누가 멱여주고 재워주고 합니까?
주목적은 돈을 벌기위한 것일겁니다

블로거 수익모델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 보았지만 저는 경험해본게 몇가지 없고 그마져 성격과 아닌것으로 생각되어 버렸습니다만...

국외 소식을 기준으로한 프로블로가 먹고산는 법이라는 서적



아직 프로블로거라고 부를수있는 블로거를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웹서핑을 하며 방문한 블로그중에는 이 정도면 프로블로거 할만하겠다는 곳을 본적은있습니다. 전문성과 많은 글들 그리고 읽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글들..

다만 프로거임을 밝히고 있는 블로거를 많이 접해보지 못했다는것은 저의 식견이 짧은탓일지도 모릅니다. 혹은 프로블로거로 살아가기에는 국내 시장의 여건이 좋지 못한 탓일수도 있습니다.

다른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것이 현실성이 있다고 해야할까요?

프로 블로거라는 직함을 가지고 살아가기에는 힘들어보입니다만.. 이런 부분을 연구하고 개척하는 프로블로거의 모습은 존경스럽고 오를수없는 산으로만 보입니다.

프로블로거? 파워블로거? 둘다해도 아깝지가않을듯하다


블로거팁탓컴의 Zet 님 블로그:: http://www.bloggertip.com/

 

다만 블로거들 중에 수익형블로거에서 변신을 꿈꾸는 블로그를 자주 보게됩니다.
어디글 가든 수익관련한 포스트가 없는 블로그는 없다고 봐도 무방할겁니다.


7월을 장식했던 내용중 배우 박용하씨의 자살 소식과 김미화씨의 블랙리스트 언급 문제로 더 알려지게된 트위터... 한장 트위터의 매력에 빠져 살고있습니다만... 

죙일 날라오는 이벤트 소식과 낚시들...
보기 싫으면 언팔로우 하던가 블럭을하던가?라고 말하신다면 RT 어떻게?
무한 RT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광고글..

무한으로 RT라니..




한 트위터리안은 자신이 이번에 어떠한 체험단에 선정됬는데 1등해야된다고 무한 RT를 해달랍니다. 물론 이웃에게 알리고 도움을 청하는건 나쁘지않은데...



트윗공해라고 생각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비행기소리도 이거보다는 덜 시끄럽겠다. 그래도.. 몇넌에 한번씩이니 참아줄수 밖에..



트위터에도 스패머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항상 돈을 보고 달려드는 무리가 있습니다.

관련링크 참조 :: 주의! 트위터로 다가온 사칭,사기 이벤트
                       너님! 불건전 유해 블로그로 신고



내가 먹고살겠다는데 니가 뭐 해준게 있나 라고 하면 이제는 말합니다. 클릭해줬어!



수익에 푹 빠진 블로거가 한정된 가진 자원, 즉 포스트 시간 능력을 최대한 살리는 방법은..

1. 자동화

:: 블로그를 홍보하거나 남의 포스트를 긁어와서 재생산 할수있게해주는 프로그램을 통한 자동화된 블로깅 방법

2. 포스트 갱신

:: 이미 지난 포스트를 불러와 지금의 시간으로 발행하는것, 이 경우 다음 검색엔진에서는 새로운 게시물로 인정하고 다시 최근 검색기록에 반영이됩니다. 이를이용해 하루에도 몇번씩 갱신을 할수도 있을겁니만... (이러한 포털에 기댈수 밖에없는 수익형블로깅 방식이 좀 아쉽습니다.)

3. 낚시

::상당히 좋지못한 방법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낚아서 들어오게하는 경우

4. SNS를 통한 재생산

:: 많은 친구 목록을 보유하고 있다면 포스트 링크를 SNS로 다시 보내는것 특히 트위터의 경우 RT라는 커멘트가 있어 파급력이 상당하다

5. 펌 + 짜집기

:: 하루에도 엄청난량의 정보가 제공되는 만큼 적절히 퍼서 짜집기한다. 펌방지? 그거는 먹는거냐?

더 있을수도 있지만 이 정도가 생각이 납니다.



블로거는 자진의 블로그에 이런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방문자수가 줄어서 고민이 많다.. 수익이 더이상 나지않는다 어떻게해야할까..


이러한 고민을 하는경우라면 블로깅으로 자신이 원하는만큼의 수익을 벌고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한 그 블로그의 문제점은..

블로그 전역을 뒤덮은 광고로 인한 페이지 속도문제..
쓸때없는 광고로 인해 글보다는 광고가 눈에 뜀
벤치마크 사이트나 정보사이트에서 사용하라고 주는 자료로 채워진 동일한 내용 다수


즉 독자들이 판단하기에는 이 블로그는 더 이상 신뢰할수가 없다로 이어진것 같습니다.


요즘 뜨고있는 올포스트, 자신의 블로그로 유입되는 트래픽을 포기하면 돈을 벌수있는 매력적인 조건입니다.

트위터 연동 시스템을 사용중인 올포스트


관련링크 ::
트래픽 포기하면 돈을 줄게 :: http://windlov2.tistory.com/937 // 돌이아빠


이러한 이유에서 자신의 블로그로 유입될 링크를 올포스트로 연결하는 사례도 있더군요.
물론 이 또한 선택사항입니다만..

블로그에 와서 최신글을 클릭했으나 올포스트로 연결된 사례



위에서 나열한 5가지 방법 중 모두 양날의 칼을 가졌다고 할수있을겁니다.
그동안 아껴주고 사랑해주던 독자와 방문자들을 적으로 할수도 있다는점,...

 


여기까지 쓰고나니 제목과 약간의 내용을 고칠까 하는생각이듭니다.
수익형블로그 더많은 방문자를 유입하자라고 하고 내용을 조금만 고쳤으면 적절한 낚시가 되었을것같습니다.




양심냉장고를 기억하십니까?


이경규가 간다 - 숨은 양심을 찾아서 라는 코너였습니다.

횡단보도 앞 정지선을 지키는것에서부터 출발하여 몇가지 참신한 시도를 했었지요..
건너는 사람이 없을때도 지는 양심적인 분들에게는 냉장고가 주어졌기에 양심냉장고라는 프로로 알려졌습니다.

물론 몰카 논란과 개편으로 막을 내린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이후 이경규간다, 느낌표같은 프로그램은 일밤(일요일일요일밤에)를 장식했습니다.

눈에 보이지않는 옥상위에서 보는 다른 각도의 시선




남이 보지않는다고 아무도 모른다고 혹은 나만 편하면 된다는 이유로...
남에게 불쾌감을 주고있지는 않으신가요?


블로거에게도 양심냉장고가 필요할때 아닌가요?
아니 양심블로그 인가요?

당신의 양심은 버려지고 있지 않은가요?




프로블로거가되는 현실은 힘들게 보입니다만 수익형블로그의 운영....

과불유급(過拂有給)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블로깅을 하다보니 부수입이 생기는건지 아니면 부수입을 얻기위해 블로깅을 하는건지 생각해 보아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관련 링크 :: 블로거는 스패머가 아닙니다.


트위터 모임 :: 알파블로거에서
주제토론 내용으로 작성된 포스트 입니다.
http://bit.ly/cxA1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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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enesi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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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ㅡㅡ;;
    지난 서평을 재발행하곤 하는데(따로 명시문을 달았다가 요즘엔 태그로 '재발행'이라고만 해서..) 그러면 안되는 것이군요..ㅡㅡ;;;

    • 재발행이 나쁜건아닙니다. 않되는 것도 아니고요.

      예전에 적었던 글이 시대흐름에 따라 다시 볼수 있는것이고...

      다만 다음의 크롤러는 새로 갱신된 포스트를 계속해서 최신글로 올리기 때문에 노출을 하고자하면 얼마든지 올릴수있다는 문제점이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것을 악용하게 하는 수익구조와 포털, 그리고 블로거에게 있다고 생각하기에 적은 부분입니다.

      재발행해도 좋아요 ^^ 다만 시간을 잘맞추어서..

    • 아..포털..^^*;
      이글루스와 레뷰만 거의 하다보니(올포스트는 손을 거의 놓은 상태.ㅡㅡ;;)...

      무튼 그렇군요..
      다분히 레뷰 초기에는 이용자들이 많지 않았었거든요..
      한동안 이글루스도 쉬었고 해서 괜찮은 책 리뷰를 섞어가면서 포스팅하고 있는데..휴휴..

      무튼 신중하게 고려를 해봐야겠어요..ㅡ0ㅡ;;

      다른 뜻이나 의도가 없음을 처음엔 문구를 삽입해 알렸지만..최근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다시 문구를 삽입하던지 아니면 재발행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근데..엄연히 보면..저는 재발행하고는 조금 다른 것 같네요..말씀하신 것처럼 마치 새 것인양 새로 포스팅을 하는 것과 같아서..내용은 그대로이고..ㅡㅡ; 알라딘 ttb랑 연동되어 있어서 그럴 수 밖에 없어서요..;;)
      휴휴..블로그 어렵네요..^^*;;

  3. 비밀댓글입니다

  4. '수익'은 늘 블로거들을 고민하게 만드는 부분입니다.
    요즘은 꽤 주춤한 편이지만 기업들의 마케팅 경쟁이 과도해지면서 블로거들 고유의 투명성이 위태로워지기도 했었죠.

    오죽하면 영혼을 팔았다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니까요...

    돈을 떠나서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힘'과' 영향력'을 심어주는 것이 '파워블로거'라는 단어에 가깝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

    • 바꿔말하면 영혼을 사는사람이 있으니 파는사람도 있다는건데 이는 블로깅을 하는데 한국이라는 시장은 수익모델이 불안정하기 떄문에 일어나는일이 아닐까합니다.

      구글의 애드센스가 20:280의 법칙을 역으로 이용하여 지금의 자리에 왔지만 아직 국내에는 상위 20%에게 기대는 부분이 큰것같습니다.

      파워블로거의 한조건이 방문자라면 이러한부분과 상관없는 소수 2%의 알파블로거들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5. 저도 초반엔 수익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가 요즈음 들어 큰 틀이 어그러지지 않는 선에서 조금씩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만..^^

    너무 지나치면 안되는 것이겠죠.
    이런 방법이 좋다, 저런 방법이 좋다 하는 팁은 많은데
    막상 시도하기엔 너무 블로그가 지저분해진다던지, 혹은 포스트의 가독성이 떨어진다던지 해서 시도 자체를 못하겠더라구요.
    (안그래도 제 가독성 떨어지는 포스트들.. 더 떨어지면 읽어주실 분이 없습니다 ㅠ.ㅠ)

    마땅한 수익모델이 없는 점도 문제지만 속칭 '영혼을 팔았다.'라는 이야기는 듣지 않도록 자기반성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읽었습니다:D
    (전 그저 조악한 일기수준이라 부끄럽네요 ^^;;ㅋ)

    • 블로깅을 하다보니 부수입이 생기는건지 아니면 부수입을 얻기위해 블로깅을 하는건지 생각해보아야하지않을까합니다


      그리고 소설이나 서평의 경우에는 그림이나 시선을 전환시킬 뭔가가 없기 때문에 폰트나 문단 배열에 신경을 많이 쓰시더군요. 저는 글쓰기에 제주가 없기 때문에 딱히 해드릴말이 없내요. 글쓰기를 업으로 하시고계시는 참좋다님의 블로그에서 뭔가 찾을수 있지않을까합니다.

      http://blog.naver.com/gotozoo3

  6. 뭐... 저도 수익을 원하니 이런 부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지요~
    여행이라는게 그리 많은 관심을 끌지 못하는 것 같아서..
    자꾸만 다른 분야에 눈이 가게 됩니다.

    • 관심이 있으시고 능려이 되신다면 영역을 확장하는거도 좋다고 생각됩니다만..

      기존의 블로그와 맞지않는다면 새블로그를 개설해도 좋지않을까요?

      수익이 주가되는 경우를 들어보면 1개의 주력블로그와 1개이상의 세컨블로그로 타케팅 광고 방식을 쓰시더군요.

  7. 제가 네이버 블로그할 때는 방문자가 많고 적고든 상관없이 한 분야를 배운다고 네이버 블로그를 거의 제가 네이버 블로그에서 쓴 글이 90%정도 했는데 티스토리 블로그로 와서 애드센스를 경험한다는 것이 돈에 너무 매달린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 사실 한달에 100$이상올리시는분들을 보면 부럽습니다만(그래서 까는건아니고..)


      차라리 나는 수익형이다 그러니 올인한다라는 모습으로 하되 지켜야할부분.. 예를들면 장사를하는곳에는 상도라는것처럼 네티켓과 관련된 부분을 지켯으면 하는 생각에 두서없이 적어보았내요.

  8. 정말 좋은글 읽고 갑니다.
    동시에 많이 뉘우치고 반성도 해봅니다.
    돈보다 무서운 유혹이 없다더니
    그유혹이 블로그의 초심까지도 빼앗아 간듯합니다.

    • 낚시도 한두번 어쩌다..독자들의 흥미를 불러이르키기 위해서 하는건 좋지만 너무 자극적 타이틀과 이슈와 매칭되는 포스트가있을때는 몇번씩 갱신발행하는 부분들이 썩 보기가 좋지는 않더군요.

      넷이라는 공간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행동을 법으로 막을수는없겠지만 양심이 있기에 할만한 곳이다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9. 프로 블로그는 꼭 돈 분만이 아니라 철저한 직업의식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도 이런 프로블로그가 되고 싶지만 참 힘든 길인것 같습니다~~

    • 말씀하신것처럼 프로라는 수식어에 부끄럽지않도록 직업의식이 필요할것같습니다.

      프로라는 수식어가 붙는순간 블로깅은 직업이 되어버리니 그만큼의 자기관리와 블로그관리능력 그리고 이슈를 파악하고 방문자, 나아가 고객이 될 사람의 니즈를 파악해야할것같은데..

      이러한 부분을 일반 블로거로써 따라가기에는 힘들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런의미에서 과연 블로깅을 하다 수익이 나는건지 수익을 내기위해 블로깅을하는건지.. 생각해보아야하지않을까요?

  10. 비밀댓글입니다

    • 소곤소곤님 의견감사합니다.

      댓글이 이쪽으로 오는게 맞는건지..의도하신건지..

      항상 만족할수있는 뭔가를 하는건 어렵겠지만 부족하지않은 무언가는 노력에 의해서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모 광고사 디카 카피문구가 생각나는군요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매트릭스의 문구처럼 상상 그이상을 보고 말았습니다.
      7월이 끝나가는군요 다음달에는 더좋은 모습으로 뵐수있었으면 합니다.

  11. 비밀댓글입니다

    • 늦은시간에 댓글 남겨주셨내요.

      7월 잘마무리하시고 8월에는 좋은모습으로 뵐수있었으면 합니다.

    • 며칠전에 민노씨네라는 블로거님도 쥔장님과 같은 내용을 포스팅하신 적이 있습니다. 이제 블로거들도 나름 자정역할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블로그저널리즘이 제 자리를 잡아 못된 언론들의 대안언론으로 성공하기를 빌어봅니다.

    • 민노씨님 블로그는 제가 처음 블로깅을 할때 많은 정보를 얻었던 곳입니다. 2년전이내요. 에드샌스같은 광고도 때고 청정구역으로 운영하신지 좀되셨던데..... 찾아보지 못한지 좀 오래 되었내요

    • 그러셨군요. 전 며칠전에 미디어스라는 사이트에 갔다가 민노씨네님 글을 봤답니다. 블로거 관련 초청행사를 기획하는데, 식사장소와 돈을 얼마나 줄것인지부터 물어보는 파워블로거들의 답변을 늦고 그에 대한 푸념과 프로블로거라 불리는 분들의 실상에 대해 지적하는 포스팅내용이었답니다.

  12. 로거들의 답변을 늦고 그에 대한 푸념과 프로블로거라 불리는 분들의 실상에 대해 지적하는 포스팅내용이었답니다.

  13. 비밀댓글입니다

  14. 어머~
    왜 일케, 찔리는 걸까요?? ㅎ ㅔㅎ ㅔ~

  15. 아... 그래도 프로 블로그분들이 부러워지네요.

  16. 마인드무기로 일반인 실험하는데 뭐하자는겁니까 국방부는 말을 못한다는말만 하고 이게 뭐하는겁니까

  17. '수익'은 늘 블로거들을 고민하게 만드는 부분입니다.
    요즘은 꽤 주춤한 편이지만 기업들의 마케팅 경쟁이 과도해지면서 블로거들 고유의 투명성이 위태로워지기도 했었죠.

  18. 안녕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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